세계 최대의 와불(누워있는 부처)상으로 유명한 미얀마 양곤의 차욱탓치입니다.
원래는 지진 등으로 입상이었던 부처상이 눕자. 누워있는 부처상으로 1936년에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길이가 67m로 앞에서 보면 가히 입이 떡 벌어질 크기입니다.



앞에 기도하는 사람들을 보면 크기가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되지요?

원래는 지진 등으로 입상이었던 부처상이 눕자. 누워있는 부처상으로 1936년에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길이가 67m로 앞에서 보면 가히 입이 떡 벌어질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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