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자유 디젤진 지름 2010/07/19 05:00 by 어드벤쳐동혁

바빠서 오랜만에 포스팅이다.
이번에 유럽 다녀오면서 마지막날 딱 1시간 비길래. 백화점 뛰어가서 질러버린 디젤진 두벌...
너무 시간이 없어서 고를 시간이 없었다. 시간 많으면 맘대로 원없이 입어보고 원없이 샀을건데...

일단 디젤 형제
여름이라서 자탄은 밝은 색으로 골라봤는데 너무 촌스러운가?
이번에 공항에서 짐이 분실되는 바람에 기본용품비용 일부를 항공사에서 부담한다.
보험처리 한다고 하면 한 벌은 공짜인 셈이다.
 
그냥봐도 자탄은 밑이 펄럭펄럭 부츠컷필이다.
내일은 이거 수선 맡겨야 겠다.

버버리 블랙라벨 셔츠랑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른 PF플라이어 신발이 얼릉 도착했으면 좋겠다.
 



덧글

  • BluesAttack 2010/07/20 23:19 # 답글

    우와~ 디젤진~~~ ㅎㅎ
    동혁님 좀 짱이신데요?! 부럽~
    어센틱 세탁해서 보낼께요~ㅠ 근데 다시보니 상태 진짜 너무....
    화내실거같음
  • 어드벤쳐동혁 2010/07/21 01:03 #

    아니에요 ^^ 진정한 빈티지란~ 아나바다 정신에서 온답니다. 혹시 블루어택님도 나중에 저랑 아나바다 하실 게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BluesAttack 2010/07/27 13:20 # 답글

    동혁님~ 너무 오래기다리셧을거같은데~
    조금전에 착불로 어센틱 발송했어요~
    부디 만족하셨으면 해요... 전 자신없네요~ㅋ
    내일쯤 받을수 있을거에요
  • 어드벤쳐동혁 2010/08/02 09:18 #

    잘 받았습니다~ 좋은데요 ㅎㅎㅎ
  • ⓙam 2010/09/11 21:16 # 답글

    예전에 멕시코에 놀러 갔을 때 디젤이 참 저렴하더라고요. 한국 백화점에서 35만원에 보았던 모델이 8만원 정도? 그래서 여러 벌 구매했던 기억이... 5년 정도 전의 이야기에요. ㅋ
  • 어드벤쳐동혁 2010/09/13 06:35 #

    와 지금은 백화점에서 50만원 정도 하던데요. 8만원 정도면 유럽보다도 훨씬 저렴하네요 ^^
    근데 요즘보면 캘빈이나 게스 등의 진 제품들이 유럽의 프리미엄진 가격을 웃돌던데요. 우리나라가 비싸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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