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자유 이름 2010/02/22 00:22 by 어드벤쳐동혁

응?

안들려
내 이름을 물어보았니?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내 이름을 말해주었어 왠지 그래야 할 거 같아
어차피 난 지나가고 없을테니까
왜냐하면 난 너보다 겁이 많거든...그저 지나가는 여행자일 뿐이라서 잊혀지는게 섭섭해

2008년 2월 베트남 후에유적지에서 만난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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